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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알아본다 태양계의 어머니 태양 일몰 태양은 태양계에 있는 모든 생명체에게 있어서 어머니와 같은 천체이다. 사실상 인간이 사용하는 모든 연료는 그 근원이 태양으로부터 받은 에너지이며 여덟 개의 행성은 물론 그 위성들과, 소행성 그리고 수많은 혜성 등 태양계의 전 가족이 태양에너지를 받아 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태양의 무게는 지구 질량의 33만 배에 이르며 모든 행성들을 합쳐 놓은 질량의 750배 이상으로 태양계의 전체 질량의 99.85%를 차지한다. 태양은 태양계 내에서 스스로 빛을 내는 유일한 천체이지만 전 우주로 따지 온도관계 태양 온도관계 태양의 빛은 생명의 원천이다. 우리 조상들은 그들의 삶이 태양에 의존한다는 것을 알았고, 태양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숭배하였다. 우리는 여전히 태양의 중요성을 인식.. 더보기
지금 이글은 html로 작성중입니다. 지금 이글은 html로 작성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코딩을 배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생활코딩으로 하루하루 배우며 배운것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오늘 배운 태그는 h1.h2.h3.h4.h5.h6.입니다 또한 p태그 strong태크 u태그도 배웠습니다. 배운건 바로 복습을 해봐야 일먹지 않으니까 더 반복하고 연습할 것 입니다. 가장기본 적인 거지만 이제 시작 하는거니까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태양계를 알아보자 4탄입니다. 태양계를 알아보자 4탄입니다. 위성비교 위성비교(한글) 위성비교(한글) 직경(km)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5000+ 가니메데 타이탄 4000-5000 칼리스토 3000-4000 달 이오 유로파 2000-3000 트리톤 1000-2000 레아 이아페투스 디오네 테티스 타이타니아 오베론 움브리엘 아리엘 500-1000 엔켈라두스 100-500 아말티아 히말리아 미마스 히페리온 페베야누스 에피메테우스 미란다 시코락스 퍽 포르티아 프로테우스 네레이드 라리사 갈라티아 데스피나 50-100 테베 엘라라 파시파에 프로메테우스 판도라 비앙카 크레시다 데스데모나 줄리엣 로자린드 벨린다 칼리반 타랏사 나이아드 할리메데 네소 10-50 포보스 데이모스 시노페 리시티아 카르메 아난케 레다 아드라스티아 메티스 헬.. 더보기
태양계를 알아보자3탄 입니다 왜소행성의 분류 왜소행성의 상대적 크기, 알베도, 색깔 왜소행성이란 국제천문연맹(IAU)가 2006년 8월 24일 정의한 카테고리로 행성의 정의를 확립할 때 부수적인 것으로 신설되었다. 당시 태양계에서는 명왕성을 포함한 9개의 행성이 존재하였다. 하지만 새롭게 3개의 천체(소행성 세레스, 명왕성의 위성 카론, 카이퍼벨트 천체 에리스)를 행성에 넣자는 운동이 일었으나 새로이 행성의 정의를 확립하여 명왕성을 제외한 나머지 8개 천체만을 행성으로 결론짓고 왜소행성을 신설하여 세레스(Ceres), 명왕성(Pluto), 에리스(Eris)를 넣었다. 왜소행성의 정의는 1. 태양을 공전한다. 2. 자체 중력으로 구형을 유지할 만큼의 질량을 가져야 한다. 3. 주변 궤도의 다른 천체들을 깨끗이 흡수할 수 있는 천체가 .. 더보기
태양계를 알아보자 2탄 행성의 운동 금성의 태양면 통과 금성이 지구와 태양 사이에 지나갈 때 생기는 천문현상이다. 지구에서 보면 금성이 검은 점처럼 동쪽에서 서쪽으로 태양면을 통과하는 듯이 보인다. 천체가 태양의 앞을 통과하여 태양의 일부가 가려진다는 점은 일식과도 비슷하다. 하지만 일식은 태양을 가리는 달의 시직경(지구에서 본 겉보기 지름)이 약 30분으로 태양의 크기와 거의 비슷하게 보여서 태양 전체를 가리는데 비해 금성은 약 1분으로 태양크기의 1/30으로 보인다. 금성은 직경이 달의 약 4배임에도 불구하고 시직경이 이렇게 작은 것은 태양면을 지나갈 때 금성과 지구의 거리는 약 4100만km로 달과 지구의 거리보다 100배 이상이나 떨어져있기 때문이다. 한편 금성의 태양면 통과는 매우 드문 현상으로 243년마다 어떤 패턴.. 더보기
오늘은 태양계를 소개하겠습니다 옛날 사람들이 생각한 태양계 옛날 사람들이 생각했던 태양계는 어떠했을까? 밤하늘을 바라보면 수많은 별들 사이에서 행성들을 찾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자주 보다보면 몇몇 눈에 띄는 천체들을 볼 수 있다. 이 천체들은 매일 밤 다른 별들에 비해 조금씩 이동을 하고 있고, 밝은 편이다. 그리고 이동하는 길은 태양이 지나가는 길과 비슷하다. 이들이 바로 행성이고, 이러한 현상은 행성들의 공전궤도면이 지구 공전궤도면과 거의 일치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그래서 행성들은 일찍이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그리하여 고대 그리스 시대에 지구를 중심으로 천체가 돌고 있다는 천동설이 확립되었다. 하지만 천동설은 행성의 역행과 같은 특이한 현상을 설명할 수 없었고, 17세기가 되어서야 코페르니쿠스(Copernicus)의 태양 중심설.. 더보기
연예인들 프로포폴 이 뭐길래 효과보고 중독이 되는 것인가 프로포폴이 뭐길래 작년부터 신문지상을 떠들썩하게 하던 연예인들의 프로포폴 중독이 올해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약물중독 중에서도 특히 마약중독이라 하면, 폭력배들이나 혹은 극히 일부의 사람들이 집안에 숨어서 폐인 같은 생활을 하는 걸로만 알았는데, 우리가 매일 TV에서 얼굴을 마주하고 있는 연예인들이 약물중독으로 밝혀져 더 큰 충격을 안겨 주었다. 프로포폴에 관한 궁금증을 QnA로 풀어봤다. Q. 프로포폴이 원래 마취제라고 들었는데 맞나? A. 프로포폴은 이미 상당히 오래 전부터 마취과 분야에서 사용되어 온 약물이다 성형외과적 시술과 피부 미용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최근 들어 그 사용 빈도가 급격하게 증가한 약물이기도 하다. 기존에 사용해오던 다른 마취제들에 비해 작용 시간이 빠르고, 보다 깔끔하게 회복.. 더보기
별자리 우리가 보는 하늘 세상 서양의 별자리 역사 별자리는 대략 기원전 3천년 바빌로니아부근에서 시작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맨 처음 생겨난 이후 그리스 로마에게로 전승되었고 별자리에 자신들의 신화에 나온 영웅,동물등의 이름을 넣었다. 이는 고대 문서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기원전 8세기경 호머와 헤소이드의 작품에 오리온과 큰곰자리등이 나오고 기원전 3세기 경 시인 아라투스의 파이노메나에서 44개의 별자리 목록을 소개했다. 이후 대략 4~50여개의 별자리로 개수가 고정이 되어갔다. 현재 쓰이는 별자리는 2세기 후반 그리스의 천문학자 프톨레마이오스가 정리한 48개를 기원으로 하고 있다. 중세에 접어들며 별자리를 성도에 나타내려는 시도가 시작되었다. 페터 아피안에 의해 맨 처음 나온 성도는 프톨레마이오스의 48개 별자리 뿐만 아니라 머리.. 더보기